[오키나와 2박3일] 2일차② 쥬톤즈(zooton's) 슈리성 근처 카페 슈리성을 2시간정도 돌아보고다음으로 향한 곳은 근처에 있는 카페 쥬톤즈 (zooton's) 매번 이 입구로 들어와서는반대쪽으로만 나갔던 것 같은데 다시 이 길로 나가는건 처음이였네요 입구였던 곳으로 나와서 앞쪽으로쭉쭉 걸어가보게 되었는데 슈리성을 3번이나 왔지만이쪽 길로 가보는건 처음이였어요 사람이 적어서 좀 놀랐는데 가다보면 길도 좁아지고,가정집들이 많이 보이는 주택가가 나와요 그래서 처음엔 이 길이 맞는건가의심을 조금 하기도 했지만.. 구글맵스를 믿기때문에 ㅋㅋ 그렇게 쭉 걸어가다보면 나오는Zooton's 라는 나무판자(?) 저 멀리 손가락 건물이 보이면 다 온거에요 따로 큰 간판도 하나 없이나무판자로 적혀있는 입구 근데 그 입구는...ㅋㅋㅋ 바로 앞쪽을 보니 무슨 사무소였고구글 맵스는 여기가 맞다그.. 여행/19.8 오키나와 (JAPAN) 2019. 9. 11. 17:33
[오키나와 2박3일] 2일차① 슈리성 스탬프투어 & 슈리성 전통공연 1일차를 잘 마무리하고이른 아침부터 일어난 2일차 뚜벅이로 남부까지 다녀오려면버스 시간대가 애매했던 터라일찍부터 움직이기로 했어요 다행히도 짐을 맡아주던 소라하우스 숙박비가 저렴한 탓에 대부분짐맡아주는건 유료로 하던데여긴 무료로 해주더라구요 ㅎㅎ 숙소가 유이레일 근처에 있는건정말 행복이였습니다 ㅋㅋ 오늘 아침은 미에바시역에서 출발 아주 이른 아침은 아니였는데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렇게 유이레일을 타고마지막역인 슈리역까지 타고 갔습니다 그래봤자 유이레일 자체가 짧아서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양쪽 끝으로 가면 이렇게유이레일의 길도 볼 수 있답니다 여긴 뒷쪽인데 앞쪽으로 가면운전하는 기사분도 볼 수 있어요 마지막역인 슈리역에서 모두 내리니휑해보였던 유이레일 그렇게 슈리역에 도착한 후바로 남쪽 출구로 내려갔.. 여행/19.8 오키나와 (JAPAN) 2019. 9. 10. 13:57
[오키나와 2박3일] 3일차③ 아시비우나 가정식 슈리성 맛집 추천 슈리성을 보러 오시는 분들이라면 꼭 들리고 간다는 슈리성 맛집 ' 류큐사보 아시비우나 (琉球茶房 あしびうなぁ) ' 슈리성에서 구글 지도로 검색해보니 근처에 있길레 여기 있다고? 하던 중 설마 여긴가 하고 발견했던 곳 근데 진짜 여기가 맞았어요.. 간판도 크게 없고, 가정집 같아서 모르고 지나쳤던곳이 맛집이라니.. 정확한 이름은 류큐사보 아시비우나 (琉球茶房 あしびうなぁ) 다들 그냥 아시비우나라고만 하길레 이렇게 풀네임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런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3시까지 저녁 영업시간은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L.O 22:00) 그리고 앞쪽에 안내사항이 있었는데 18년 11월 1일부터 가격 인상을 했다고 해요 가게 입구쪽은 수목원 처럼 다양한 식물들이 심어져있었습니다 안쪽에 있었던 웃는..... 여행/19.3 오키나와 (JAPAN) 2019. 4. 2. 11:41
[오키나와 2박3일] 3일차② 슈리성 스탬프투어 & 킨죠우쵸 돌다다미길 아침부터 유이레일을 타고 걸어걸어 도착한 슈리성 슈리조공원 입구쪽으로 쭉 가면 슈리조 팻말이 보이기 시작해요 그 길따라 걸어가다가 보이는 인포메이션으로 가면 슈리성 스탬프투어 지도를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근데 작년에 비해 작아졌더라구요 찍는 스탬프도 적어지고 기념품은 별거 없는거 아니까 딱히 관심이 없어진 ㅋㅋ 가장 앞쪽부터 스탬프가 있어요 만약 스탬프 투어를 하시는 분은 가는 길 순서대로 있으니 까먹지 말고 찍으세요 작년에는 역광이라 잘못찍었는데 올해는 잘 찍어본 슈레이몬 그리고 슈리성은 여전히 수리중이였습니다..ㅎㅎ 아침부터 비가 오다 그친 날씨라 하늘에는 먹구름이 잔뜩 그래도 비가 그친게 어디냐며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걸어갔어요 작년엔 여름에 왔었던터라 살도 새카맣게 타고 엄청 더웠거든요ㅠ .. 여행/19.3 오키나와 (JAPAN) 2019. 4. 2. 10:57
[오키나와 2박3일] 3일차① 겐초마에에서 슈리성 가는법 유이레일 일찍 눈이떠진 셋째날 아침 어딘가 들려오는 소리에 복도로 나가봤는데 새벽부터 비가 쏟아지던ㅠㅠ 오키나와 날씨는 변덕이 심하다던데 저는 처음으로 본 비였네요 하지만 비때문에 하루를 공칠순 없으니 일단 캐리어부터 맡기고 출발 다행히 나갈때가 되니 좀 잦아들었는데 혹시 몰라 우산하나를 빌려서 나왔습니다 숙소에서 정말 가까웠던 겐초마에역 한자그대로 보면 현청앞역 겐초마에역에도 코인락커가 있었는데 작은게 400엔, 큰게 600엔이에요 그러니 숙소에 맡기는게 이득 오늘은 유이레일을 많이 탈 계획입니다 저번에도 이렇게 다녀왔었는데 슈리역과 아카미네역을 들리고 숙소로 돌아와 짐갖고 공항으로 가는 그러니 1일권이 이득이겠죠? 유이레일 1일권은 800엔 - 24시간 2일권은 1400엔 - 48시간 (날짜가 아닌 시간 기준.. 여행/19.3 오키나와 (JAPAN) 2019. 4. 2. 10:13
[오키나와 여행] 뚜벅이로 버스타고 다녀온 오키나와 2박3일 일정 혼자 3박4일로 한 번 다녀왔는데 저번에 오리온 맥주공장을 못가봐서 버스 패스권 하나 사서 중~북부를 돌아보려고 다녀왔던 2박3일 여행 일정입니다 (버스 패스권은 와그에서 50% 할인할때 구매) 1. 비행기 - 출국 : 3월 13일(수) 오후 2시 25분 출발 ~ 오후 4시 35분 도착 - 귀국 : 3월 15일(금) 오후 7시 10분 출발 ~ 오후 9시 30분 도착 생일 기념으로 생일전날 발권했고 에어서울에서 달콤한달 이벤트로 위탁수하물 15KG 포함으로 예약했습니다 2. 숙소 - camcam 오키나와 게스트하우스 1박 - 우미카지 게스트하우스 1박 자란넷에서 생일 특전 플랜으로 1엔에 예약했던 camcam 오키나와 그리고 동선상 위치가 마음에 들어서 예약했던 우미카지 게스트하우스 3. 준비물 -.. 여행/19.3 오키나와 (JAPAN) 2019. 3. 28. 23:36
[오키나와 3박4일] 3일차③ 슈리성 스탬프투어로 둘러보기 아침먹고 도착한 슈리성 힘들게 걸어왔지만 이제 시작이라는..ㅎ 슈리성 가는법은 이전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이전 포스팅 → https://9354.tistory.com/903 슈리성 전체가 둘러보는 곳이고 모두 '도보'로 이동하는 곳이기때문에 체력이 정말 만땅이여야 합니다 ㅋㅋ 먼저 슈라이몬으로 가기 전 스이무이칸 앞 부스에 들립니다 그럼 이렇게 스탬프 랠리와 슈리성공원 안내책자를 줄거에요 스탬프 투어에 나와있는 곳들을 모두 돌아다니며 스탬프를 찍어오면 기념품을 주는 시스템 ! 저는 스탬프 전부를 목표로 1시간 반코스를 진행했습니다 슈라이몬 앞에서부터 찍는 스탬프 가는 경로로 스탬프가 있기 때문에 바로바로 찍으셔야해요 ㅋㅋ 안그럼 놓치고 되돌아가야함 ㅠㅠ 이렇게 스탬프를 찍으며 슈리성 구경을 시작했습니다 .. 여행/18.9 오키나와 (JAPAN) 2018. 10. 14.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