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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후라노 버스투어의

마지막 관광지였던

 

숲속의 요정마을

닝구르테라스 (ニンクルテラス )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보인건

뜬금없는 큰 나무들??

 

 

 

 

 

 

그 나무틈들 사이로 보이는

희미한 불빛들과 요상하게 생긴 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바로 그 유명한

닝구르테라스였습니다

 

 

 

 

 

 

영업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8시45분까지

 

뭔가 영업시간이 너무 자세해서

이상하리만큼 독특했네요 ㅋㅋ

 

 

 

 

 

 

가을에 찾아간 곳이라

붉은 단풍잎이 먼저 반겨줬어요

 

 

 

 

 

 

그리고 저 안쪽으로 있는

똑같이 생긴 집들과 전구들 ㅎㅎ

 

 

 

 

 

 

근데 사실..사진으로 보면 예쁜데

실제로는 이게 전부에요

 

 

 

 

 

 

도대체 이 길을 어떤 느낌으로

예쁘게 찍어낸건지 대단했던...

 

이래서 사진작가를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닝구르테라스는 요정이 사는 곳이라며

 

각종 공예가들이 함께 터를 짓고

함께 운영하는 곳이라고 해요

 

 

 

 

 

 

다 똑같은곳 같이 보이지만

안쪽은 다 다른 공예방

 

 

 

 

 

 

이렇게 각자마다 작은 간판도 있고

안쪽에는 공예품들이 있습니다

 

대신 다 다른 공예점이라서

유리, 목제, 가죽 등 다양해요

 

 

 

 

 

 

한가지 아쉬웠던건 공예품들은

다 저작권이 있어서 사진을 못찍는다는거

 

그래서 이렇게 찍는 사진이 전부에요

 

 

 

 

 

 

목요일에 갔었는데 아쉽게

닫힌 매장도 몇곳 있었습니다

 

 

 

 

 

 

실제 매장 안에서 사장님들이

공예품을 만드는 것도 볼 수 있어요

 

여긴 사장님이 안계셔서..ㅎㅎ

 

 

 

 

 

 

이 곳은 어디든 다 비슷하게 생겨서

자리만 잡으면 다 포토존이에요

 

근데 전 딱히..원하는 곳을 못찾은..ㅠ

 

 

 

 

 

 

여긴 열두곳? 정도의 매장이 있는데

그 중간에 있는건 저 멀리보이는 카페

 

 

 

 

 

 

닝구르테라스에 와서 공예품을 사거나

카페를 가거나 둘 중 하나를 하시던데

 

여기가 그 분위기 있다는 카페에요

가장 가운데에 위치해 있습니다

 

 

 

 

 

 

여긴 야끼밀크가 유명하다던데

와...무슨 우유 위에 토치질한게 570엔?

 

어차피 버스투어 마지막에

특전으로 후라노 우유를 받을거라

돈 아까워서 안 먹었습니다..

 

 

 

 

 

 

그리곤 그냥 공예점들을 돌며

구경만 하고 다녔어요

 

 

 

 

 

 

여기에도 있었던 할로윈 호박

 

 

 

 

 

 

숲속에 있는 곳이기 때문에

자연친화적이기도 하고 분위기도 있어요

 

근데 여긴 라이트업할때 아니면

별로 재미없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렇게 가게를 돌아다니다

작품을 만드시는분 발견 !

 

여긴 목공예를 하는 곳이였는데

정말 섬세함이 대박이였습니다 ㅎㅎ

 

 

 

 

 

 

그렇게 구경을 하긴 했는데..

 

사실 수제 공예품이라 가격도 높고

생각보다 좁아서 금방 구경했어요

 

 

 

 

 

 

여길 40분이나 주는건...

사실상 필요 없지않나 싶었던..ㅋ

 

물론 사진도 찍고, 구경고 하고

카페도 가고 그러면 충분하겠지만요

 

 

 

 

 

 

시간이 남아서 나름 찍어본

갬성가득한 사진

 

 

 

 

 

 

시간이 남아서 나름 찍어본

갬성가득한 사진2

 

 

 

 

 

 

한쪽에는 나름 화장시도 있었는데

숲속이라..벌레나올까봐 못가겠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차라리 건너편에 있는

호텔 화장실을 쓰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렇게 닝구르테라스를 둘러보고

옆길로 빠져나가는 길

 

 

 

 

 

 

근데 이쪽으로 가면 닝구르테라스가 아닌

옆에있는 호텔쪽인 것 같아서

다시 방향을 틀었습니다

 

 

 

 

 

 

이쪽으로 가는 길도 나름 운치있고

예뻐서 좋았던 것 같네요 ㅎㅎ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서서히 어두워지던 닝구르테라스

 

 

 

 

 

 

거의 시간이 다 끝날때쯤

많이 어두워지면서 더 예뼈졌는데

 

시간이 거의 다 되서 슥 보기만 하고

바로 버스를 타야했습니다

 

 

 

홋카이도 3박4일 자유여행 일정

https://9354.tistory.com/930

 

 

 

닝구르테라스 구글 위치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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