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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을 타고 2시간을 날아

드디어 도착한 오키나와

 

입국심사가 진짜 다른 지역에 비해

가장 적게 걸렸던 것 같아요 ㅎㅎ

 

 

 

 

 

 

그 금밀수? 그걸로 난리인데

캐리어를 보지도 않더니

여권만 보고 패스 ㅋㅋ

 

 

 

 

 

 

그래서 도착이 늦어졌던 아쉬움도

금방 잊고 바로 모노레일을 타러

국내선쪽으로 나갔습니다

 

사실 국제선에서는 할 수 있는게

해외 출,입국밖에 없어요 ㅋㅋ

 

 

 

 

 

 

국제선에서 나와서 오른쪽으로

쭉 걸어가면 국내선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공사중이라

좀 가는 길이 복잡하더라구요

 

 

 

 

 

 

그리고 모노레일을 타려면

국내선을 통해 올라가도 되고

 

건너편으로 건너가서 쭉 걸어가도

모노레일 타는 곳이 나옵니다

 

 

 

 

 

 

걸어가면서 봤던 국내선

진짜 국제선에 비해 크기가 ㅋㅋ

 

훨씬, 압도적으로 컸습니다

 

 

 

 

 

 

근데...모노레일 타실 분들은

절대 건너서 걸어가지마시고

국내선을 통해 들어가세요..

 

아니 그 무거운 짐을 들고가는데

계단이라니ㅠㅠ말도 안돼

 

 

 

 

 

 

힘들게 짐을 들고 계단을 올라오면

모노레일을 타러가는 무빙워크가 나옵니다

 

여기에서 국내선으로 오는사람들이랑

만나서 같이 가더라구요 ㅋㅋ

 

 

 

 

 

 

국내선 맞은편으로 가야 있는

모노레일(유이레일) 나하 공항역

 

친절하게 한국어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모노레일 타는곳에 도착하면

바로 티켓부터 끊습니다

 

 

 

 

 

 

편도 티켓도 있고

1일권, 2일권도 있어요

 

만약 오키나와에 저녁~밤에 도착했고

다음날 시내를 가실거라면 1일권으로 사세요

 

1일권이 그 날까지가 아니라

구매부터 24시간이라 다음날까지 가능해요

 

 

 

 

 

 

저는 내일 시내를 돌긴 하는데

아침부터 밤까지 다닐거라

1일권은 내일 구매하기로 하고

 

오늘은 공항에서 겐초마에역까지

편도로 하나만 끊었습니다

 

 

 

 

 

 

나하공항역에서 겐초마에역까지

6정거장이고 가격은 260엔

 

 

 

 

 

 

그렇게 티켓을 사서 들어가는데

오키나와는 조금 독특했어요

 

티켓을 보면 QR코드가 있는데

그걸 찍고 들어가는겁니다

표를 투입구에 넣지 않아요 ㅎㅎ

 

 

 

 

 

요런식으로 QR코드 터치 !

마치 카드를 쓰는 느낌입니다

 

 

 

 

 

 

그렇게 윗층으로 올라오면

아담하게 모이는 모노레일 타는곳

 

지하철이랑 비슷하긴 한데

2층이고 크기가 아주 작아요

 

 

 

 

 

 

유이레일은 경로가 하나뿐이에요

나하공항에서 슈리까지 왕복이 끝

 

저는 나하공항에서 출발이니

반대쪽인 슈리방면으로 탑승합니다

 

 

 

 

 

 

운좋게 바로 와있던 모노레일

출발할까봐 후다닥 달려가서 탔어요 ㅋㅋ

 

 

 

 

 

 

모노레일은 정말 작은 편이였고

독특하게 앞쪽이 뚫려있어요

 

딱 2칸밖에 없는 작은 열차인데

사람이 바글바글했습니다

 

관광객에게는 운전사분이 있는 쪽의

정면좌석 4개가 명당일 듯 ㅋㅋ

 

 

 

 

 

 

모노레일을 타고 가면서 바라본

나하공항 국내선 모습

 

점점 해가 지고있던 시간이라

더 독특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렇게 6정거장을 지나

겐초마에역에 도착했습니다

 

일본어로 '겐초마에에끼'이고

한문그대로 보면 현청앞

(이 역 바로 앞에 오키나와 현청이 있어요)

 

 

 

 

 

 

그렇게 도착해서 다시 내려갑니다

 

2개있는 출입구는 다 계단인데

가운데에 엘레베이터도 있어요

 

 

 

 

 

 

저는 국제거리 옆쪽(반대쪽)에 있는

숙소로 가기 위해 북쪽출구로 나왔어요

 

왼쪽 출구로 나가면 건너편이고

오른쪽 출구로 나가면 국제거리쪽

(저는 왼쪽의 엘레베이터로 ㅋㅋ)

 

 

 

 

 

그렇게 북쪽출구로 내려간 후

구글맵스를 켜고 숙소로 향했습니다

 

건너편에 있던 텐동집이

튀김 맛집으로도 유명하다고 해요

 

 

 

 

 

 

그렇게 역에서 5~10분정도 걸어서

금방 도착했던 게스트하우스 그랜드 나하

 

예상보다는 좀 늦게 도착했지만

별 어려움 없이 도착해서 다행이였던 날

 

바로 들어가서 체크인부터 하고

숙소를 구경했습니다

 

 

 

오키나와 3박4일 자유여행 일정

https://9354.tistory.com/871

 

 

 

겐초마에역 구글 위치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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