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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예약하고 온 구로카와 온천마을

료칸 야마노유 (旅館 やまの湯)

 

 

 

 

 

 

객실 구경을 다 끝내고

석식시간이 되기 전에

온천을 한 번 하려고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

 

예약하지 않아도 되는 개인실 온천은 1층이고

대중탕과 예약 개인실은 4층에 있어요

 

 

 

 

 

 

4층은 다 같이 쓰는 곳이라

사진을 못 찍을 것 같아서 1층으로 왔어요

 

여기가 개인실이니 더 좋기도 하고

 

 

 

 

 

 

1층 개인 온천은 2개가 있습니다

 

흰색으로 되어있는게 빈 곳이고

빨간색이 쓰고있는 표시에요

 

온천을 사용하려면 나무판을 돌려서

입욕중으로 바꿔놓고 들어가야 합니다

 

 

 

 

 

 

저희는 먼저 첫번째 방으로 갔어요

한문은 못 읽으니..그냥 온천실 ㅋㅋ

 

 

 

 

 

 

문을 열고 들어가면 먼저

옷을 놓는 바구니와 의자가 있고

 

 

 

 

 

 

세면대가 하나 있습니다

드라이기도 하나 있구요

 

 

 

 

 

 

온천은 문을 하나 더 열고 들어가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 쪽에는 샤워하는 공간이 있고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가 있었어요

 

 

 

 

 

 

그리고 그 옆에 있는 곳이

온천 탕입니다

 

2~3명 정도 들어갈 것 같은

크진 않은 온천탕이였네요

 

물의 온도도 딱 좋았어요! 뜨끈뜨끈한게

 

 

 

 

 

 

온천 물은 계속 나오고 있어서

그냥 고여있는 목욕탕보다 좋더라구요

 

 

 

 

 

 

뒷쪽에 물바지는 곳도 있어서

알아서 순환이 되는 듯 보였습니다

 

 

 

 

 

 

여긴 그 옆 온천실

 

저희가 이용할 때 아무도 없어서

한 번씩 사용해보려고 옆방도 왔어요

 

 

 

 

 

 

여기도 똑같은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여기가 조금 더 넓은 느낌?

 

 

 

 

 

 

똑같이 세면대 하나와

드라이기가 전부였습니다

 

 

 

 

 

이 방은 옆 방보다 더 뜨거운지

방 안에 습기가 많더라구요ㅋㅋ

 

 

 

 

 

 

여기도 똑같이 샤워대 2개와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가 있었고

 

 

 

 

 

 

똑같이 탕이 하나 있었습니다

 

탕의 크기는 비슷했는데

전체적인 방이 더 커보였네요

 

 

 

 

 

 

그리고 온천실에 있는 큰 창은

열 수는 있는데 방충망이 하나 더 있어서

밖에서 볼 수는 없어요

 

 

 

 

 

 

친구랑 온천 두 탕을 다 하면서

이것저것 즐겼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여유롭게 온천까지 다 하고

 

2층으로 올라가 방에 짐만 놓고 나와서

바로 저녁을 먹으러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후쿠오카 3박4일 자유여행 일정

https://9354.tistory.com/331

 

 

 

료칸 야마노유 구글 위치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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