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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조잔케이를 가보고 싶은데

저렴한 료칸이 없나 찾아보다가

 

자란넷에서 하나 찾았던

조잔케이 온센료칸 킨와소우

( 温泉旅館 錦和荘 )

 

 

 

 

 

 

매번 이용 아니 애용하는 사이트 자란넷

 

일반 호텔 예약 사이트에는 잘 나오지 않는

현지 숙소들도 많이 나와요

 

 

 

 

 

 

홋카이도 -> 조잔케이 선택하고

날짜, 인원수 정해서 검색스루

 

 

 

 

 

당연한(?) 야스이(싼) 순서로 정렬하니

가장 처음에 나왔던 숙소가

 

온센료칸 킨와소우

( 温泉旅館 錦和荘 )

 

대표 이미지가 곤충인건 무엇...?

 

 

 

 

 

 

조잔케이 온천마을 안에 있는것 같았고

무엇보다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든 가격인데

 

입소문이 종합 4.5점 !

5점만점에 4.5점이면 괜찮겠다 싶었어요

 

 

 

 

 

 

위치는 사실 유명한 호텔들보다는

살짝 윗쪽에 위치해 있었는데

 

도보로 다니기에 많이 멀지 않았고

버스가 근처에 내려주는것 같길레 ok

 

( 대신 송영버스는 없었음)

 

 

 

 

 

 

그냥 민박을 할까 밥을 신청할까

엄청나게 고민을 하다가

(아침식사 한끼가 만 원이길레)

 

 

 

 

 

 

결국 아침 포함으로 골랐습니다

 

제가 원하는 다다미방 조건이였고

온천도 노천탕이 있다고 하니 굿굿

 

사실 한국 후기는 하나도 없어서 의심했는데

일본 블로거의 후기를 보고 안심

 

 

 

 

 

 

그래서 일단은 예약했습니다

 

나중에 변경되도 취소하면 되지 했는데

결국 취소 안하고 가게 되었네요 ㅋㅋ

 

 

 

 

 

 

전에 다녀온걸로 모인 포인트

100엔을 써서 총 6,300엔

 

다른 곳들은 기본 만엔부터인데

가격이 너무 착하더라구요ㅠ

 

( 나중에 검색해보니 원래 료칸이 아니라

뭐로 사용하던 건물을 제작년에 개조했대요 )

 

 

 

 

 

그렇게 마지막날 숙소까지 예약 완료

 

이번엔 버스를 많이 타는 여행을 계획해서

계획대로 착착 다녀오게 될지

실패해서 돈을 왕창 쓰고올지 모르지만

 

일단은 기대하고 다녀오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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