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3박4일] 4일차① 조잔케이 료칸 킨와소우(錦和荘) 조식 조잔케이에서 정말 잘 지내고 왔던조잔케이 온센료칸 킨와소우 자란넷에서만 예약할 수 있어서많이 알려진 곳은 아닌데 저는 정말 추천하고픈 곳이에요 아침을 8시로 신청해놔서일찍부터 일어나 차 한잔 마시고 ㅎㅎ 씻고 준비도 할 겸 해서씻으러 온천으로 갔습니다 역시 또 아무도 없는 온천이라전세탕같이 느껴졌던 곳 이게 가장 큰 메리트 인 것 같아요 먼저 안쪽 욕실에서 씻고온천을 즐기러 노천탕으로 나갔습니다 아침부터 깨끗하게 준비되어있어서괜히 기분이 더 좋았네요 이용시간이 오전 6시부터인가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침부터 전세 낸 것 같이온천을 즐겼습니다 물 온도도 뜨끈뜨끈하니 좋았어요 아침부터 청명했던 하늘 삿포로는 겨울에 가도 좋지만이렇게 봄이나 가을에 가도 좋아요 아침부터 기분 좋게 온천을 하고준비를 마친 후 들린.. 여행/19.6 홋카이도 (JAPAN) 2019. 7. 14. 13:03
[홋카이도 3박4일] 3일차⑩ 조잔케이 료칸 킨와소우(錦和荘) 후기 자란넷에서 1인 숙박 가격이 저렴해서조식 포함된 가격으로 예약하고 갔던 조잔케이 온센료칸 킨와소우( 温泉旅館 錦和荘 ) 큰 호텔들이 모여있는 아랫쪽이 아니라마을 윗쪽에 위치한 곳이에요 독체 팬션 느낌이 나던 곳 호텔 킨와온센료칸 킨와소우호텔 킨와소 도대체 제대로 된 이름이 뭘까 했는데트위터 계정을 보니 kinwasou 길레..ㅎ (그 흔한 홈페이지 하나 없는 곳 ㅠ) 레드카펫 느낌이 나는 계단이라어딘가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곳 저는 캐리어를 끌고 갔어서옆쪽에 있는 경사길로 올라갔네요 처음에는 진짜 여기인가 했는데여기가 맞긴 맞았어요 ㅋㅋ 문도 어딘가 옛 느낌이 나던데 알고보니 원래 다른 건물로 쓰던 곳을료칸으로 개조한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들어가면 먼저 슬리퍼로 갈아신고앞쪽으로 가서 체크인을 하면 됩니다.. 여행/19.6 홋카이도 (JAPAN) 2019. 7. 13.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