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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온천을 즐기고

조식시간이 되어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어제 석식을 먹었던 곳과

똑같은 곳에서 먹었어요

 

방도 같은 곳으로 안내하더라구요

 

 

 

 

 

 

역시 시간에 맞춰 셋팅이 되어 있던

정갈한 료칸 식사

 

 

 

 

 

 

개인마다 조금씩의 반찬이

여러가지로 셋팅이 되어 있었고

 

1인당 하나의 냄비,

그리고 밥과 차는 공용이였습니다

 

 

 

 

 

 

어제의 에피타이저처럼

한 접시에 여러개가 있었던 반찬들

 

해초무침, 무절임, 고등어구이, 고기볶음, 명란젓, 어묵

다 짭짤한 밥반찬이였습니다

 

 

 

 

 

 

따로 나온 접시에는 쯔케모노들과

우메보시가 하나 있었는데

 

너무 짜서...한 번 맛보고 안 먹었어요 ㅋㅋ

 

 

 

 

 

 

달달하니 폭신하고 맛있었던

큼지막한 계란말이 하나

 

 

 

 

 

 

상큼한 드레싱이 같이 나온

아침용 아삭한 야채 샐러드

 

 

 

 

 

 

굉장히 짭짤했던

일본식 고사리무침

 

 

 

 

 

 

하나씩 나왔던 냄비 안에는

맑은 육수와 야채들, 두부가 있었어요

 

 

 

 

 

 

그리고 이건 입가심용인지

마시는 요거트도 같이 나왔습니다

 

 

 

 

 

 

밥과 따뜻한 차는

같이 나눠먹는 2인분이 나왔습니다

 

 

 

 

 

 

밥도 가득 퍼서 담고

차도 한 잔씩 따랐습니다

 

그 사이 미소시루도 가져다 주셨어요

 

 

 

 

 

 

 

굉장히 귀여웠던

쿠마몬이 그려진 어묵

 

구마모토는 안 갔지만

그 근처라서 쿠마몬이 자주 보이더라구요

 

 

 

 

 

 

아침밥을 든든히 다 먹으니

후식으로 나왔던 따뜻한 커피

 

조식 못지 않게 양도 많고 맛도 좋아서

정말 기분좋은 조식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이래서 료칸에서는 꼭 식사를 해야하나봐요 ㅎㅎ

 

 

 

 

 

 

그렇게 밥을 다 먹고 짐싸서 나오니

송영차를 준비해주셨더라구요

 

체크아웃을 하고 계산서를 받아

돈을 지불했습니다

 

따로 입욕세가 별도가 아니여서

딱 예약했던 금액만 냈어요

이 가격을 주기에 충분했던 곳 !

 

 

 

 

 

 

그렇게 직원분과 인사하고 나오니

다른 직원분께서 무거운 저희의 짐을 들고

차가 있는 곳까지 가주셨습니다

 

이런걸 다 여자분이 하신다니..

고된 직업이네요ㅠ

 

 

 

 

 

 

주차장을 가면서 봤던 풍경

 

구로카와 온천을 걸어다니지 못한게

가장 큰 아쉬움이긴 했지만

 

료칸에서 잘 지냈으니 괜찮아요 ㅎㅎ

 

 

 

 

 

 

그렇게 주차장에 도착해서

네모난 경차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근처에 있는 정류장까지 데려다주셔서

정말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네요

 

'사요나라' 인사해주셔서

저희도 사요나라 하고 왔습니다 ㅎㅎ

 

 

 

 

 

 

그렇게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니

버스가 미리 와있어서

바로 표를 내고 탑승했습니다

 

이렇게 구로카와 온천 마을은 끝이고

드디어 하카타 시내로 출발이네요~

 

 

 

후쿠오카 자유여행 3박4일 일정

https://9354.tistory.com/331

 

 

 

료칸 야마노유 구글 위치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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