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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항공사에서는 어느정도

미리 고객을 확보해놓기 위해

 

'얼리버드 특가' 라는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저도 올해 3월에 후쿠오카를 가기 위해

진에어에서 1월에 진행했던

진마켓 상반기특가를 이용했었어요

 

 

 

 

 

 

1월 10일부터 19일까지

딱 10일간 진행했던 프로모션

 

페이스북에서고 메일에서고

맨날 알려준 덕분에...모를 수가 없었네요

 

 

 

 

 

 

안그래도 친구와 3월에

후쿠오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어서

 

잘됐다 싶어서 특가를 기다렸다가

바로 접속했습니다

 

 

 

 

 

 

10시에 오픈이라서

미리 행선지랑 날짜, 인원수 맞춰놓고

기다렸다가 10시 땡하자마자 눌렀어요 ㅋㅋ

 

3월26일 출발부터였는데

딱 저희가 가능한 시간이 3월 29일이였거든요

 

 

 

 

 

 

그렇게 클릭하고 기다리길 10분정도...

 

결국 서버 다운이 되어서

오류 페이지가 뜨더라구요ㅠ

 

하지만 이건 친구랑 가야하는거라

포기할 수 없어서 계속 새로고침 했어요

 

 

 

 

 

 

와..이 페이를 보기까지

진짜 1시간 가량이 걸렸습니다

 

진마켓 특가가 이렇게 인기가 많군요...

 

 

다행히도 진마켓+ 특가가 남아있어서

바로 선택하고 예약하기를 눌렀는데

좌석이 없다고 뜹니다ㅠ

 

 

 

 

 

 

그리고 다시 보여준 페이지에는

진마켓+가 사라지고

 

그냥 진마켓만 남았더라구요

왕복 만원씩 올랐습니다ㅠ

 

굉장히 아쉬웠지만 이것도 2석 남았다며

예약부터하고 친구랑 상의했네요

 

 

 

 

 

근데 친구가 가격이 마음에 든다고 해서

그냥 이상태로 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런 항공권 특가를 기다렸다가

성공하기는 또 처음이네요

매번 귀찮다고 하다가 포기하고 그랬는데..ㅋㅋ

 

 

저번에는 혼자 다녀왔지만

이번엔 친구랑 같이 가기도 하고

길도 아는 곳이라 더 잘 다녀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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