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반응형

서울역에서 환전도 하고

도심철도를 타고 도착한 인천공항

 

 

 

 

 

 

꽤 오래 걸려서 도착해서

오히려 1시간 반 전에 도착했더라구요

 

환전만 아니였으면 집 앞에서

리무진 타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저는 공항 수령 포켓 와이파이를

전날에 예약하고 왔어서

 

도착장인 1층으로 내려갔어요

 

 

 

 

 

 

다행히도 지하까지 안 가도 되서

좋았던 공항 1층 수령장소

 

 

 

 

 

 

월드로밍이라는 곳 앞에서

말톡과 소리샘을 같이 해주더라구요

 

 

 

 

 

 

직원분이 외국인이신 것 같았는데

한국말을 너무 잘 하셔서 놀랐던..ㅋㅋ

 

그렇게 포켓와이파이를 수령하고

다시 3층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미리 수속을 밟고 와서

공항에서 줄을 설 필요는 없었어요

 

 

 

 

 

 

그래도 기념이니 창구 앞에서

기념사진 하나 찍고 ㅎㅎ

 

 

 

 

 

 

바로 출국장으로 향했습니다

 

왼쪽줄을 서지 않고

오른쪽 전용출입문으로 가면 되요

 

 

 

 

 

 

서울역에서 오느라 좀 걸렸지만

공항에서는 후딱 되더라구요 ㅎㅎ

 

 

 

 

 

 

이스타항공은 게이트가 118번이라

셔틀트레인을타고 넘어가야 했어요

 

 

 

 

 

 

저는 매번 LCC만 이용하다보니

대부분 셔틀트레인을 타는 듯 합니다 ㅋㅋ

 

 

 

 

 

 

그렇게 제2 탑승동으로 넘어와서

오른쪽으로 향했어요

 

118번부터 시작이더라구요

 

 

 

 

 

 

오 그런데 118,119,120번은

직진이 아니라 내려가는거였습니다

 

안 걸어가도 되서 좋더라구요 ㅋㅋ

 

 

 

 

 

 

딱 하나 있었던 118번 탑승장

 

이스타항공 가고시마편 적힌걸보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출발시간이 1시간이나 남아서

아직 사람은 많이 없더라구요

 

앞쪽TV에 인생술집이 나오고 있어서

그거 보면서 시간때웠습니다

 

 

 

 

 

 

출발시간 30분 전쯤에

서서히 들어오고 있었던 이스타항공

 

사실 이 비행기를 보고 예감했어요

 

지금 비행기가 들어오면 바로 못탈텐데

분명 지연이겠구나..

 

 

 

 

 

 

그래서 원래 4시 40분 탑승인데

25분이나 늦어졌습니다

 

(이 결과로 일본 도착도 1시간 늦어지고..)

 

어차피 오후 도착이라 애매했는데

더 늦어져서 어차피 아무것도 못하겠구나

낙담을 했더라죠ㅠ

 

 

 

 

 

 

그래도 기념샷은 찍고 ㅋㅋ

 

 

 

 

 

 

약 한 달만에 다시 만나는 이스타항공!

 

이벤트에 당첨되서 제 방에

이스타항공 모형 항공기도 있어요 ㅋㅋ

 

그래서인지 뭔가 낯익은 비행기

 

 

 

 

 

 

제가 탈 때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제 뒤로 많이들 타시더라구요

 

제가 예매할땐 4좌석 남았다고 했는데

그보단 자리가 더 남아있었습니다

 

 

 

 

 

 

귀여운 비행기 캐릭터가 그려진

이스타항공 좌석이더라구요

 

저번엔 이 그림 없었던 것 같은데?

 

 

 

 

 

 

그리고 좌석 뒷쪽에 적힌 문구도

원래 가고시마 운항이였는데

 

미야자키도 포함된거로 바뀌었어요ㅋㅋ

 

전 이스타항공 덕분에

미야자키랑 가고시마 다 다녀오네요

 

 

 

 

 

 

그렇게 출발은 30분도 더 늦어지고

거의 4시가 다 되어 출발했습니다ㅠ

 

그래도 미세먼지 가득했던 한국을 떠나

일본으로 가니 설레더라구요

 

 

 

 

 

 

으으...진짜 위에서 봐도

미세먼지가 엄청난 모습이였어요ㅠ

 

이 날이 미세먼지 나쁨이여서

공항 올때도 마스크끼고 왔거든요

 

 

 

 

 

 

매번 뭐가있나 구경하게 되는

기내 판매상품 책자

 

 

 

 

 

 

이스타는 참 좋은게

기내에서 제가 사는 담배를 팔아요

 

에쎄 스페셜 골드 $29

 

면세점에서는 환율로 계산해서

기내 단가로 사는게 더 쌉니다

 

 

 

 

 

 

그리고 이스타항공 블록 세트..

넘나 탐나는 녀석ㅠㅠㅠㅠ

 

제가 #이스타그램 #여행을기록하다

요 이벤트로 모형항공기를 받았는데

 

그 다음 이벤트 상품이 블록..

 

이럴 줄 알았으면 다음이벤트에

참가해서 이거 받는건데 ㅠ

 

 

 

 

 

 

컵라면과 음료, 맥주는 비싸고..

 

와인은 마셔보고는 싶은데

혼자 마시면 재미없을 것 같아 패스하고..

 

 

 

 

 

 

건강식품과 양주도 있어요

 

근데 필요한건 출국편말고

귀국편에 사는게 좋죠 ㅋㅋ

 

 

 

 

 

 

구름이 보이기 시작하는

하늘에서는 꿀잠을 자고..ㅋ

 

 

 

 

 

 

중간에 입국신고서를 받아

잠깐 깨서 작성을 했습니다

 

급하게 오느라 펜을 깜빡했는데

직원분께서 펜은 친절하게 빌려주셨네요

 

 

 

 

 

 

1시간 20분정도 지나서

오밀조밀 보이기 시작하는 일본 !

 

대부분 낮은 층의 주택이라

진짜 뭔가 독특한 느낌이 나요 ㅋㅋ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반겨주는

한글 "가고시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예상보다 늦어진 도착시간에

더 늦기전에 시내로 가기 위해

부랴부랴 움직였습니다

 

 

 

가고시마 2박3일 자유여행 일정

https://9354.tistory.com/649

 

 

 

가고시마 공항 구글 위치 첨부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