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18.6 오사카 (JAPAN)

[오사카 2박3일] 1일차① 인천공항에서 에어서울타고 간사이공항으로

9354 2018. 6. 1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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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 된 오사카 가족여행!

 

에어서울 비행기 출발시간이

7시 10분에서 8시 10분으로 늦어지면서

 

원래 벤을 예약하려고 했었는데

여유롭게 리무진 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이 안양쪽이라 언제나 그렇듯

안양역으로 첫차를 타러 갔는데

 

뜬금없이 안양역 앞에

공항버스 임시 매표소가 생겼더라구요?

 

 

 

 

 

 

여쭤보니 지금 시행운전중이고

이제 이걸로 바뀔거라고 합니다

 

게다가 가격도 절반 이하로 저렴해졌어요

1인당 단돈 5천원!

(원래 11,000원이였습니다)

 

 

 

 

 

 

최근에 바뀐 안양 인천공항리무진 시간표

 

앞으로는 이렇게 될거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직 대절버스라

인천공항 리무진버스는 아니고

 

백석대학교 버스를 빌려서 운행중이에요

 

 

 

 

 

 

근데 원래 리무진 버스보다

좌석이 많아서 더 이득이였네요 ㅋㅋ

 

 

 

 

 

 

걸리는 시간은 똑같이

50분정도 걸려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미리 리무진 버스에서 보니

에어서울 티켓창구가 C열이더라구요

 

저번에는 B열이였는데

크게 바뀌진 않고 앞쪽인 듯 해요

 

 

 

 

 

 

미리 웹체크인을 하고 왔어서

굳이 티켓을 받을 필요는 없는데

 

저희는 짐을 맡겼던터라

종이 티켓을 같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미리 쏠뱅크로 환전한

엔화를 3층에서 수령했어요

 

쏠뱅크로 환전한건 3층과 지하 1층에서만

수령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바뀐 플레이와이파이 위치

 

인천공항 3층에 부스가 새로 생겼는데

출국장 바로 옆쪽에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와 근데...아침비행기라 그런건지

와이파이 수령 대기인수 41명...실화냐...

 

 

 

 

 

 

그래서 진짜 한참을 기다렸다 받았어요ㅠ

 

아침시간에 플레이 와이파이 수령하시려면

공항에 꼭 일찍가셔야 될 것 같네요

 

 

 

 

 

공항에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서

후다닥 출국심사를 받고 들어갔어요

 

게다가 에어서울이 LCC쪽이라

셔틀트레인도 타야했거든요

 

 

 

 

 

 

제 2 탑승구쪽에는 면세점이 작아서

미리 볼거 다 보고 후다닥 탑승

 

 

 

 

 

 

물론 제 2 탑승구쪽에서도

유명한건 다 살 수 있습니다

 

담배, 술, 선글라스같은? ㅎㅎ

 

 

 

 

 

 

그리고 시간도 딱 아침시간대라

다들 배고파하기도 했고

 

따로 기내식을 신청하지 않아서

아워홈 푸드 엠파이어에 들렸습니다

 

 

 

 

 

 

빨리 나오겠지 싶어 쌀국수 시켰는데

와...직원인지 알바생인지 굼벵이...

 

느긋~느긋~ 하셔서 속이 탔네요ㅠ

그리고 매운 해물쌀국수는 진짜 너무 매움 ㅋㅋ

 

 

 

 

 

 

그렇게 쌀국수가 늦게나온 탓에

게눈 감추듯 후루룩 먹고난 후

 

106번 탑승구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몰랐는데 진짜 끝에 있었던 106번

 

번호가 그나마 좀 중간에 있을줄 알았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맨끝

 

 

 

 

 

 

근데 더 충격적이였던건...

 

비행시간도 갑자기 1시간 늦어졌는데

원래 말해줬던 7시45분에 게이트 안열림..

 

이 게이트마저도 55분인가에 열렸어요

에어서울..이렇게 시간 안 지킬래?!

 

 

 

 

 

 

히로시마 여행 때 첫인상이 좋았는데

이번 여행에서 이미지가 좀 변한 에어서울

 

오사카편은 탑승객이 많아서

다 케어하기가 좀 힘든건가 싶었네요

 

 

 

 

 

 

그래도 여전히 간격은 넓은 비행기

 

부모님은 LCC를 많이 안 타보셔서

이게 넓은거라는걸 잘 모르시더라구요

 

 

 

 

 

 

그리고 히로시마편과는 다르게

모니터도 없었던 좌석 ㅠㅠ

 

정말 케이스 바이 케이스였군요

 

 

 

 

 

 

게다가 이번 오사카로 가던 비행에는

기류변화가 좀 많았었어서

많이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ㅎ

 

 

 

 

 

 

그래서 신제품 세일이라는

이 와인을 마시질 못했어요ㅠㅠ

 

초반에는 입국심고서를 나눠주셨는데

그 이후에는 기류변화가 자주 생겨서

 

승무원분들이 돌아다니질 않으시니..

마감할 때 시켜봤자 뭐하나 싶고..

 

 

 

 

 

그렇게 1시간 30분의 비행 후

오사카에 도착해버린 비행기 ㅋㅋ

 

근데 게이트도 늦게 열렸던 탓에

도착하는 시간도 좀 늦어졌어요

 

 

 

 

 

 

에어서울은 터미널1이라고 해서

수속이 좀 빠르겠구나 생각했었는데

 

터미널2였던 피치항공때와 같이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했습니다

 

피치항공은 걸어간 후 버스를 타는거라

조금 더 시간이 걸리는 편이죠

 

 

 

 

 

 

그렇게 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한 후

윗쪽으로 올라가 입국심사를 받았습니다

 

다른 공항보다 기계가 좀 많은 편이라

속도는 빠르게 진행이 되었는데

 

많은 비행기편이 동시에 몰리다보니

사람이 많아 오래걸리긴 하더라구요ㅠㅠ

 

 

 

 

 

 

그렇게 거의 40분이 걸렸던 입국심사

 

저희는 교토 하루카 시간을 알아와서

10시44분차는 이미 출발했던 시간이라

11시 14분차를 타기 위해 이동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된

주황빛 핑크색상 건물의 간사이공항

 

2년만에 재방문한 공항이지만

그래도 가는길을 알고있던 덕에

빠르게 하루카 기차를 타러 이동했습니다

 

 

오사카 2박3일 자유여행 일정

https://9354.tistory.com/753

 

 

 

간사이공항 구글 위치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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