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미투데이

[프레시지 쿠킹박스] 매콤 밀푀유나베 완전 내스타일!

9354 2018. 12. 6. 15:11
반응형

프레시지 서포터즈 아닌

일반 집순이의 쿠킹박스 후기 ㅋㅋ

 

 

 

 

 

 

이번에는 그냥 밀푀유나베 말고

매콤 밀푀유나베를 주문해봤어요

 

이게 일반 밀푀유나베보다 살짝?

1~2천원정도 더 비쌌던걸로 기억합니다

 

 

 

 

 

 

11월에 먹은건데 지금 올리는..

(여행기 올리는게 바빠서...ㅋㅋ)

 

 

 

 

 

 

프레시지 매콤 밀푀유 나베의 구성

 

기본적일 밀푀유 재료들은 똑같고

매콤버전이라 청양고추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찍어먹는 땅콩소스까지 !

 

 

 

 

 

 

방법은 그냥 밀푀유 나베랑

똑같습니다

 

예전 밀푀유나베 포스팅 ↓

http://9354.tistory.com/621

 

 

 

 

 

 

먼저 고기부터 키친타올에 올려서

핏기를 살짝 빼줍니다

 

 

 

 

 

 

그리고 목이버섯은 찬물에 불려요

 

일반 밀푀유 나베와는 다르게

흰 목이버섯이 있는게 특징이였어요

 

 

 

 

 

 

그리고 나서는

 

배추 -> 깻잎 -> 소고기 -> 배추

순서대로 차곡차곡 쌓아주기

 

 

 

 

 

 

몇층으로 쌓아주느냐는 정해져있지 않아서

자유룝게 쌓아주면 되요

 

근데 프레시지 제품은 배추가 몇장 없어서

아예 한번에 다 쌓아올렸습니다

 

 

 

 

 

 

아예 5층까지 다 쌓아준 후

같은 높이로 잘라 냄비에 담았어요

 

원래 이렇게 가운데가 비어야 정상입니다

(물론 프레시지 제품에 한해서)

 

 

 

 

 

 

왜냐하면 가운데에는 같이 들어있던

숙주나물로 채워줘야 하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버섯 2종류와

청경채를 올려 완성합니다 ㅎㅎ

 

 

 

 

 

 

다 완성한 매콤 밀푀유나베에

물600ml 와 매콤육수팩을 다 넣고

살짝 끓여주면 진짜 끝 !

 

 

 

 

 

 

짜잔~ 이렇게 완성이에요

 

다 야채라 많이 익힐 필요도 없고

소고기도 금방 익어서 금방 끝난답니다

 

 

 

 

 

 

익히면 야채에서 수분이 더 나와

육수가 조금 더 많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육수 스프자체가 좀 짭짤해서

아무런 문제 없었습니다~

 

 

 

 

 

 

매콤 밀푀유 나베는 같이딸려온

땅콩소스에 찍어먹으면 환상궁합 !

 

생각보다 육수 스프가 매콤하게 잘 나와서

제 입맛에는 완전 딱이였네요 ㅎㅎ

 

 

 

 

 

그리고 다 먹고남은 육수는

진짜 진국이라 버리기가 아깝더라구요ㅠ

 

 

 

 

 

 

그래서 집에 있는 칼국수면을 넣고

한번 더 끓여줬습니다 ㅎㅎ

 

이거말고 그냥 라면사리를 넣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

 

 

 

 

 

 

크...한차례 더 끓이니까

육수도 더 진해지고 향도 굿굿

 

 

 

 

 

물론 칼국수면을 넣고 더 끓인거라

조금 더 짜게 된 느낌은 있었지만

 

다른 라면들과는 차원이 다른 깊은 맛에

칼칼한 칼국수가 되서 진짜 잘 먹었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그냥 밀푀유 나베는 그냥그랬는데

매콤 밀푀유 나베는 진짜 취향저격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