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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자유여행] 3박4일 2일차 ⑥ 이치란라멘 사카에 맛집

9354 2018. 1. 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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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시장과 오스칸논까지 다 보고

다시 사카에역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숙소에 들려 잠시 쉴까 하다가

차라리 저녁을 먹고 들어가자고 해서

그러기로 했네요

 

 

 

 

 

 

저녁은 좀 얼큰한걸 먹자며

이치란으로 급 정했었습니다 ㅋㅋ

 

사카에역 근처에 이치란 매장이 2개 있어요

8번 출구 근처에 새로 생겼다고 합니다

 

 

 

 

 

 

저희는 거기로 안 가고

조금 아랫쪽에 있는 매장으로 갔었어요

 

 

 

 

 

 

여긴 인기가 있는 매장인건지

사람이 꽤나 많았어서 기다려야 했네요

 

그러는 동안 보라고 전시해놓은

이치란 라멘 제품들

 

 

 

 

 

 

가게 안쪽으로 들어가면 먼저

자판기로 원하는걸 결제한 후

 

직원의 안내를 받아 들어갈 수 있었어요

 

 

 

 

 

 

역시나 여기도 일렬로

독서실처럼 되어있던 매장

 

이게 이치란의 특징이기도 하죠 ㅎㅎ

 

 

 

 

 

 

저희는 7,8번 자리로 안내를 받았어요

 

나중에 직원분께 부탁해서

친구와 제 자리 벽은 치울 수 있었네요

 

 

 

 

 

 

한국어로 된 주문용지를 받아

제 나름의 레시피로 체크를 하고

 

미리 구매한 티켓과 함께 드렸습니다

 

 

 

 

 

 

먼저 받은 반숙계란

이건 제가 따로 구매한거에요

 

130엔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먼저 반숙계란도 까놓고

물도 한 모금 하면서 기다렸어요

 

 

 

 

 

 

사람이 많아서 주문이 좀 밀렸는지

생각보다 조금 걸렸던 라멘 등장

 

 

 

 

 

 

매운맛은 2배로 하는게 전 좋더라구요

 

육수도 담백한 육수로 선택해서

딱 깔끔하고 얼큰한게 한국맛이 되거든요 ㅋㅋ

 

 

 

 

 

 

이치란 라멘 국물은 역시 진리..

 

담백육수에 매운소스 2배는 짱입니다

마늘은 1개 다 넣으면 입에 냄새가 남아서

1/2쪽만 넣는게 저의 레시피에요

 

 

 

 

 

 

부드러운 차슈도 2조각 들어있어요

 

이치란 차슈는 엄청 맛있는 편은 아니라

딱히 추가를 해본적은 없습니다

 

 

 

 

 

 

면은 부드러운 면이 한국인 입맛에 맞아요

보통으로 하면 약간 딱딱한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반숙계란은 필수 !

 

예전에 친구의 추천으로 넣어먹어봤다가

그 이후로 꼭 추가하는 토핑이에요

 

 

 

 

 

 

그렇게 완멘 !

 

이치란을 국물까지 다 먹은적이 없는데

나고야지역 음식들이 좀 짜고 느끼해서 그랬는지

 

얼큰한게 들어가니 속이 풀리는 느낌이 들어서

다 마셔버렸습니다 ㅋㅋ

 

 

 

 

 

 

그리고 입이 약간 매운맛이 돌아서

야식으로는 과일과 롤케익으로 ㅎㅎ

 

술은 어제 사놓고 남은게 있어서

요것만 사다가 한 잔씩 했습니다

 

기분 좋게 2일차도 마무리 했네요^^

 

 

 

나고야 자유여행 3박4일 일정

https://9354.tistory.com/447

 

 

 

이치란라멘 사카에 구글 위치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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